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동안 간식으로 귤을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Horseshoe bend에 도착했다.


이름 모를 야생 동물들도 봤다.


도착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많이 봤던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런 느낌
비슷하게 생긴 것 같긴 한데 실제로 여기가 맞는진 잘 모르겠다.


하늘이 참 맑았고 정말 높은 곳인데 벼랑 근처에 안전 펜스가 없어서 좀 무서웠다.


여기서 일몰도 감상했다.


다 감상하고 숙소로 가기 전 월마트에 또 들렀다.


Saint Patrick’s Day를 준비하는 듯하다.


Bryce canyon에서 혹사당한 우리들의 운동화를 구제하기 위해, 수소문 끝에 신발 탈취제를 찾아 구매했다.


초승달


숙소 도착


방이 정말 많았는데, 지하에는 탁구장도 있었다.


이 건물은 우리 학교에서 쓰는 건물이라고 하여, 모두가 먹을 식사를 다른 학교 학생들이 준비해줬다.
우리 학교 학생들은 다 먹고 난 후 치우는 것을 담당했다.


역할 분담이 그렇게 되어 우리는 잠시 여가시간을 보냈다.


삼겹살 파티


김치찌개도 끓여 주셨다.
오랜만에 느끼는 한국식 매운 맛이었다.


관계자분들께서 후식으로 초코 스모어 크래커를 만들어 먹으라고 준비해주셨다.
스모어(S’more)는 영어 표현 “some more”를 축약한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장난하시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진짜였다.


캠프파이어도 하라고 불도 켜주셨는데 잠시 숙소에서 쉬다 나와보니 꺼져있었다.


하늘의 별이 정말 잘 보여서 좋았다.


내가 하루 머무를 방이다.


지하에 탁구장 말고도 닌텐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간만에 마리오카트를 했다.


마리오카트 말고도 다른 게임을 많이 할 수 있었다.


다른 학교 학생들이 가고 충남대 학생들끼리 2차 파티를 했다.


승우님의 마시멜로우 굽기 도전


토치가 있긴 했지만 감성을 위해, 꺼진 불을 살려보고자 다시 밖으로 나왔다.
다시금 하늘에 떠있는 별에 감탄하며 사진을 여러 장 찍었다.


승우님께서 마시멜로우 굽던 토치 실력으로 꺼진 불을 살려주셨다.


덕분에 다들 즐겁게 마시멜로우를 구워먹을 수 있었다.
밑에 깔린 돌 중 몇 개는 사실 태운 마시멜로우이다.



초콜릿과 같이 구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끝도 없이 들어갔다…


그렇게 캐니언 투어의 토요일 일정을 마쳤다.
방에 돌아와 지도를 켰는데 숙소 근처에 공항이 있어서 괜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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