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기 (6)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가는 길이다.
월스트리트에서 산 베이글은 지하철에서 도저히 먹을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들고 왔다.
86 St 역에서 내려서 약 10분 걸어 오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보였다.
분수 앞에서 베이글을 먹었다.
괜히 분수 모양이 베이글같이 느껴졌다.
The met 내부이다. 중앙 로비에서 여러 방향으로 입구가 있다.
뉴욕 거주민 찬스로 거의 무료에 가까운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했다.
The Met 작품들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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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구경을 마치고 The Met Store에 와서 기념품으로 사갈 것이 있나 봤다.

MoMA에 있던 미피 인형들이 여기에도 있어 반가웠다.
약 2시간 정도 구경하고 나왔다.
건물 들어갈 땐 밝았는데 나오니 금세 어두워져 있었다.
이제 Wolfgang’s Steakhouse로 저녁을 먹으러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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