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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숙소에서 할 일을 했다. 맛있는거 먹고 힘내려고 점심으로 먹을 음식을 우버이츠로 시켰다.
그런데 난 아직도 미국 물가에 적응이 안된 것 같다. 심지어 저거 프로모션 해서 음료 공짜로 받은건데…


한 40분 후 4만 원 어치 음식이 도착했다.
바나나 플랫브레드, 아보카도와 각종 초록 과일 채소를 섞은 음료, 용과 아사이볼이다.


바나나와 땅콩버터 꿀 그래놀라가 적당히 들어가있어 아주 달았지만 맛있었다.
이거 하나가 인앤아웃 더블더블 칼로리(610kcal)를 가뿐히 능가했다.


프로모션을 통해 무료로 받은 음료가 정말 컸다. 하루종일 먹은 듯


아사이볼은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뒀다. 과일을 좋아하는 나는 이 가게가 마음에 들었고, 재구매 의향도 충분히 생겼다.


숙소에서 스피어 구경하기
10분 가량 구경했는데 가장 인기있다는 노란색 얼굴은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노스아울렛에 다녀온 호정이가 사온 주토피아 기념품이다. 가만히 들고 있으면 알아서 돌아간다.
같이 사온 coach가방까지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여서 나도 같이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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