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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V 컴퓨터 실습실 (TBE-B 367호)
그런데 다들 개인 노트북을 갖고와서 굳이 실습실의 컴퓨터를 사용하지는 않았다.


앞으로 배울 것들
오전 이론 2시간 오후 실습(Lab activity) 2시간으로 이루어져있다.


Student Union 매점에 왔다.
한국이었으면 3~5천원할 것도 여기서는 15000원을 넘어간다.


baja chicken protein pocket + diet coke
그리고 호정이의 매운참치덮밥인데 비주얼은 그냥 shaved ice였다. 엄청 짜서 명란젓같았다고…


얼핏 보고 두쫀쿠인 줄 알았던 도넛


UNLV Bookstore에 왔다.


혹시 나중에 자녀가 UNLV에 진학하면 사야겠다.


Alfredo가 극찬하면서 직접 사주겠다고 했던 파란색 Takis를 발견했다. 더 작은 것으로 시도해보고 싶어서 여기서 사진 않았다.


비행기 실컷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학교 돌아다니면서 어느 지점에서든 하늘을 보고있으면 비행기가 금방금방 나타난다.


코가 너무 건조해서 nasal spray를 사고싶었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근처 CVS에 다녀오기로 했다.
그리 멀진 않았으나 뜨거운 햇볕떄문에 다소 힘들었다.


CVS에 도착했고 많은 제품들이 있었다.


Gemini의 선택으로 두 개 구매했다.
둘 다 코의 건조함을 줄여주는데 gel이 정말 효과가 좋았다.


2년째 애용중인 바나나보트선크림
가지고 다니면서 쓸 수 있게 SPF 50으로 face용을 하나 구매했다. ABC Store랑 가격 차이는 그리 없던 것 같았다.


다시 수업 들으러 가기


TBE-A 건물인데 비행기 모형이 크게 달려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항공우주 관련 학과가 쓰는 건물인가보다.


역시 Aerospace 건물이었다.


TBE-B 348호에서 진행되는 오후 실습 수업에 들어왔다.
M5Stack Core2로 아두이노 체험하기


버튼 색 바꿔보기


수업이 끝나고 숙소로 가는 길에 토끼들을 봤다.
근데 내가 아는 무서운 미국 토끼가 아니고 한국에서 많이 보이는 작은 토끼 느낌이었다.


사실 숙소로 가려다가 타겟에 또 왔다.


곧 발렌타인데이라서 그런지 초콜릿 진열에 힘쓴 느낌이다.


작년에 갔던 타겟에는 건조 사과칩밖에 없었는데, 여기는 종류별로 있었다.
조만간 다 먹어보고싶다. 사과칩이 정말 맛있었기에 기대된다.


다양한 현지화 불닭 시리즈들이 자리하고있다.
swicy 불닭볶음면은 좀 충격이긴 하다. 컵케이크 위에 뿌릴 만한 스프링클이 면에 뿌려져 있다.


숙소 가는 길 풍경이 참 예뻤다. 시야가 탁 트여있어서 더 좋았다.


숙소에 도착했고 월마트에서 사온 주스를 마셨다.
한동안 종합비타민 냄새때문에 먹기 힘들었던 걸 참고 먹을 수 있게 만들어준 고마운 존재이다.


숙소에서 호정이와 챙겨먹은 저녁밥
호정이가 야무지게 참치마요를 만들어 먹었다. 나는 해산물을 잘 못먹어서 아쉽게도 같이 먹진 못했다.


CVS에 갔을 때 같이 사온 립밤이다.
립밤은 버츠비로만 7년 가까이 쓰고 있는 사람으로서, 처음 보는 버전의 립밤을 그냥 두고올 수 없어 사왔다. 아직 쓰던게 남아서 뜯지는 않았고 몇 개월 뒤에 사용해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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