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마무리를 위해 팀원들과 밤샘을 했다.
호정이는 이번이 인생 첫 밤샘이라고 했다.


밤샘 필수품
trütrü 저거는 어떤 제품을 먹어도 다 맛있었다.


아침에 방으로 돌아와 조금 자고 다시 나와서 프로젝트 최종최종 마무리를 해야 했다.
치폴레(chipotle) 아니고 칙필레(Chick-fil-A)
나한테는 치폴레가 더 익숙해서, 칙필레가 치폴레를 일부러 따라한 줄 알았더니 사실은 칙필레가 약 50년 먼저 시작했다고 한다.
기본 메뉴로 시키면 진짜 빵이랑 치킨만 온다고 하니 꼭 디럭스를 시켜야 한다.


Brew tea bar에서 민정언니 픽인 타로스무디+보바추가를 먹었다.
지금까지 내가 다른 카페에서 먹던 타로 스무디는 타로 스무디라고 하면 안될 정도로 진하고 맛있었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방에 돌아오니 자정 근처였다.
다음 날 새벽에 시작되는 일정이 있는데, 도저히 자고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간식을 먹으며 버텼다.
한인마트에서 사온 포키 초코바나나맛인데 아주 예상 가능한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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