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LV] 라스베이거스 20일차

Venki교수님 연구실에 들러 프로젝트에 필요한 라즈베리파이와 모니터 등등을 받았다.
첫 날 Annie가 알려준 고양이 휴식처에서 20일 만에 처음으로 고양이를 만났다.
오늘 점심은 인앤아웃이고, 쉐이크는 저번 농구 경기때 룰렛 돌려 받은 쿠폰으로 바꿔먹었다.
직원분 추천대로 초코와 바닐라 반반으로 섞어 먹었더니 혈관이 살려달라고 울부짖었다.


규건님이 버블티 먹고싶다고 사러간다 해서 따라갔다.
나는 한정 음료 혹은 지역 메뉴라고 하면 사족을 못쓰는데, 저 rebel rush의 맛을 직원분께 물어보니까 빨간 레모네이드라고 해서 포기했다.
난 레몬으로 만든 something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또다시 드론실습
하다가 라즈베리파이 + I2C 컬러 센서(APDS-9960) 실습을 했다.

숙소에 돌아와 지금까지 간식을 많이 얻어먹었던 방에 초콜릿 나눔을 했다.

나눔을 하고 다녔더니 또 간식이 생겼다. 마음이 따스해지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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