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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수업이 끝나고 Pho Thanh Huong으로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다 다른 메뉴를 시켰고, 빨간 국물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신기한 맛이 났다.
나는 익힌 채소를 좋아해서 채소 쌀국수를 시켜 실컷 먹었다.


밥을 다 먹고 옆의 VONS에 구경왔다.


포켓몬 Kisses가 보여서 세 봉지 샀다.
1세대 포켓몬 151종을 다 모을 생각은 없는데 메타몽이 꼭 나와주면 좋겠다.


Ben & Jerry’s 아이스크림이 순간 너무 맛있어보여서 cookie dough 맛으로 4개 사서 팀원들이랑 나눠먹기로 했다.


린트초콜릿이 참 맛있는데 두바이 유행을 입힌 맛은 어떨지 궁금해서 좀 샀다.


여기와서 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 것 같다.


사먹길 잘했다. 겉의 초코가 자꾸 떨어져나가긴 했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


harry reid 공항의 터미널 안내 표지판이다.
T3은 국내/국제선으로 다 같이 쓰는 것 같은데 그러면 면세구역은 어떻게 되는건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TBE-A 건물에 돌아왔더니 누군가의 열공 흔적이 보였다. 자연과학 계열인 것 같다.


아까 VONS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Member 할인이 들어가있었다.
캐셔분께서 새 결제 세션을 만드는게 아니고 있는 장바구니를 계속 지워가면서 결제 금액을 계산하셨는데 그게 이유이지 않았나 싶다. 우리가 앞 손님분 멤버십으로 할인을 받은 만큼 포인트를 쌓아드렸으니 상부상조한 셈 치려고 한다.


Claude의 new theme 체험도 했다.


오후수업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하늘이 너무 예뻐 찍었다.


채운님께서 VONS에서 산 딸기초코쿠키(?)를 나눠주셨다. 예상했듯 정말 달았다.
그리고 쿠키인줄 알았는데 사실 빵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앞에도 cake라고 써있음.


오늘의 저녁식사는 비비고 볶음밥과 치킨이다.
전자레인지 조리법의 한계였는지 미트볼 맛이 났다.

저녁식사를 하고 아까 산 포켓몬 키세스를 한 봉지 뜯었더니 바로 메타몽이 나와줘서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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