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LV] 라스베이거스 16일차
Valley of Fire State Park에 가기 위해 나왔다.
신호가 잘 터지지 않는 곳이다.

Beehive Rock Formations 구경을 하고 Valley of Fire Visitor Center에 왔다.
역시 관광지답게 마그넷이 많다.
박물관도 있었다.
구경을 다 하고 Mouse’s Tank에 왔다.
다음은 Fire Wave Trailhead였다.

그 다음은 The White Domes Trail이었다. 여기서 한인교회 분들을 우연히 만났는데, 감사하게도 오렌지, 밥, 열무김치, 구운 계란 등을 나누어주셔서 받아 먹었다.
다들 많이 배고픈 상태였던 것 같다.
가위바위보 이겨서 민우님 머리에 깨서 먹었다.
Valley of Fire 필드트립을 마치고 누군가가 먼저 먹고 극찬을 했던 Denny’s에 다같이 왔다.
나는 솔티드카라멜 팬케이크 뭐시기 slam을 먹었는데 정말 양이 많아서 팬케이크 3/4를 겨우 먹었다.
콜라를 계속 리필해주셔서 마셔도 미셔도 사라지지 않았다. 정말 잘 먹고 나왔다.
숙소 가는 길에 실컷 비행기를 감상했다.

우버이츠로 타겟에서 장을 봤다.
2차 홈파티가 열려 참여했고 지금까지 찍은 브이로그 영상도 같이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lfredo가 추천해준 Taki’s 파란 맛을 안주 중 하나로 가져갔는데, 거의 오미자급으로 다양한 맛이 한 입에 느껴졌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