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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요일이라 AEB 건물에 왔다.
TBE 자판기는 out of service던데 여기 자판기는 잘 작동했다.


ChatGPT Pro 1개월 이용권이 29000원에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했다.
과연 $200/month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지… 판매기간은 8월까지로 나와있긴 한데 그전에 판매 종료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오늘 오전 수업에서 라즈베리파이와 마이크로 녹음하는 실습을 했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밥먹으러 가는 길에 UNLV의 ROTC를 봤다.


Commons에 왔다. 여기는 수/금마다 tax포함 8~9달러에 먹을 수 있어서 꼭 요일 맞춰 와야한다.


시리얼 종류가 다양하다. 숙소에 사둔 Apple jacks도 있었다.


오늘의 점심
민용님이 저 국에서 너구리맛 난대서 반신반의하고 먹었는데 진짜 그 느낌이 나는 것 같아 신기했다.


멜론을 색깔별로 포식했다.


점심을 먹고 도서관에 왔다.
우리 학교 도서관은 조용했는데 여기는 서로 자유롭게 논의하고 공부하는 카페 분위기에 조금 더 가까웠기에, 나도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다.


저녁에 Michael Jackson ONE show 관람을 위해 Mandalay Bay 호텔에 왔다.


관람까지 시간이 조금 떠서 앉을 자리를 찾다가 괜찮은 공간을 찾았는데 알고보니 도박장이었다.


오늘 공연의 굿즈 판매장인데 상당히 화려해서 압도당했다.


티켓을 받아 이동했다.
공연장으로 가는 길도 화려하고 볼 것이 많았는데, 특히 저 마네킹을 보고 그의 코어 힘을 부러워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서커스 단원분들이 관객의 흥을 돋우기 위해 객석을 돌아다니며 플래시를 터뜨리셨다.


공연을 보러 왔지만 왔지만 모델 학습은 돌려야 했다.


공연이 끝나고 진지하게 이 젤라또를 사먹고 싶어 줄을 섰지만 집합 시간이 너무 빨라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저건 망고가 아니고 감자같은데…


아쉬운 대로 타겟에서 사왔던 Naked 음료를 마셨다.
과일 / 채소 / 스무디류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 최고의 브랜드이다.
귀국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종류의 음료를 맛보고 가고싶다.


그리고 룸메의 폰에서 너무나도 익숙한 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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